고민상담
비올때마다 여자친구가 트라우마가 있다합니다
비올때 어린시절 겪은 트라우마로 비올때마다 힘들어합니다.
어린시절 비올때 혼자 가족들을 기다리다가 밤새 아무도 오지않고 다음날 아침에 가족들이 데리러와서 그후로 비올때마다 트라우마가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극복할수 있게 도와줘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된 환자들이 6개월 안에 적절한 심리치료가 이뤄진 경우 완치율은 70퍼센트에 가까웠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엔 수년 혹은 그 이상 동안 증상의 재경험으로 고통받았으며 우울증이나 알코올 남용, 불안장애로 발전하는 비율이 40%나 되었습니다. 반드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심리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될 수 있으면 비소식이 있다면 그에 대비가 필요해요
하지만 퇴근길이나 방과후 일때 갑자기 비가 올수 있거든요
가급적이면 비오는 날에는 비를 맞지 마시고 우산을 꼭 챙기세요
그리고 비올때 트라우마가 오래간다면 혼자보다는 가족들과 함께 해주세요
일상생활하기 힘들정도라면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비올때 가능하면 좋은 기억들을 심어주면 좋습니다
여자친구의 경우 비 = 외로움이나 고독 무서움등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게 자리잡은듯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비 = 긍정적이고 즐거움 이라는 공식이 되도록 가능하면 비올때 이벤트를 해준다거나 즐거움을 줄만한 활동들을 해주신다면 점차 좋아질수있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정확히 어떠한 부분으로 어떤 트라우마가 있는 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트라우마는 한순간에 확 극복되지 않습니다.
혼자서 트라우마를 극복하려고 시도하기보다는
옆에서 질문자님을 포함한 지인들이 같이 있어주면서 트라움을 극복하도록 재촉하기 보다는 같이 이겨내게끔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트라우마는 트라우마를 유발할만한 환경을 피할 수 있다면 최대한 피하되, 피할 수 없다면 전문가의 조력하에 노출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인 치료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트라우마로 남아서 그 기억이 자주는 아니지만 고통스럽다면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맞습니다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ptsd)증상은 지속적으로 고통스러울 수 있기에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비가 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밖에 나가기를 꺼려하고 집안에만 있으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비를 좋아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언제 까지나 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비 내리는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는 창 넓은 커피솝에서 차를 마셔 보는 건 어떨까요?
조금씩 비와 가까워질 수 있는 활동 등을 넓혀 나가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하 플랫폼 "심리상담" "보험" 카테고리에서 답변자로 활동중인 심리상담사 입니다.
비가올 때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종의 두려움 인것 같은데요.
소중한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안정감을 되찾을 수 있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