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고 계시네요.
저는 고등학교때 첫사랑이 아직도 사무치도록~~
지금 여친이 있는데도 전여친이 생각나신다는건 헤어지실때 미련이 있는 상태에서 헤어지신듯 하네요.
그런 감정은 비오는 날이면 더 새록새록 피어 오르지요.
전여친도 비슷한 감정을 갖고 있지 않을까요?
어느 일방의 미련은 딴은 두사람 모두에게 미련이 있었다고 보여 지거든요.
지금 여친을 보내고 전여친을 다시 만나실게 아니라면 지금처럼 비 올때 생각나시는것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비록 헤어졌지만 추억은 좋은것이고 나이들어 갈수록 정신적 재산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