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6.25전쟁 이후 파괴된 산림을 복구하고 국토를 보전하기 위하여
박정희 정권은 1960년대~1970년대에 걸쳐 산림녹화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면서 매년 4월5일 식목일로 지정하여 나무심기 운동을 확산하고 국민참여를 촉진하였습니다.
지금의 푸르른 녹음을 볼 수 있는 정책이었습니다.
이러한 나무 심기 활동은 녹지확대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숲과 나무 그리고 다양한 생물종의 서식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하여 온도를 조절 및 수질 개선 등 환경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 대기질 개선, 생물 다양성 보존, 토양 보호 및 수질개선, 산소공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