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에서 지진이 일어났다고 하는데 올해로 두 번째로 큰 지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아랫 지방에서 나는 지진이 아니고 우리나라 중심부에서 지진이 일어난 거는 언제 또 있었나요

우리나라에서 지진 화면 포항이나 경주 쪽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요번처럼 위 지방 연천 쪽에서 일어나는 거는 처음 들어본 것 같습니다 그 전에도 이렇게 위에 지방에서 지진이 난 적이 있나요? 궁금합니다우리나라에서 지진 화면 포항이나 경주 쪽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요번처럼 위 지방 연천 쪽에서 일어나는 거는 처음 들어본 것 같습니다. 그 전에도 이렇게 위에 지방에서 지진이 난 적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우리 나라에서는 포항등 남부 지방에서 많이 발생 하고 있으나 우리 나라에서 1978년 10월 7일 오후 6시에 충청남도 홍성군 에서 리히터 규모 5.0의 지진 이 발생한 적도 있고 그 뒤로도 충북 괴산등에서도 지진이 일어 난 적이 있다고 합니다. 2025년 5월 3일에는 강원도 삼척시 동남쪽 해안에서는 2.2의 지진이 일어 난 적도 있다고 합니다. 중부 지방도 지진 안전 지대가 아니라고 합니다.

  • 수도권 가까시에서 지진이 일어난 건 최근에는 없엏ㅇ죠.

    박령도 해역이나 사리원이 그나마 서울과 가까운 곳이었구요.

    역사적으로는 가장 최근의 서울의 지진은 1899년에 있었다고 하구요.

    지진이 발생하는 지역이라는 게 정해진 것은 아니죠.

  • 2025년 5월 10일, 경기 연천에서 규모 3.3과 2.5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며 수도권과 강원 북부까지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연천은 평소 지진이 드문 지역으로, 이번 지진은 계기 관측 이래 이 지역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로 기록됐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비교적 강한 지진은 경주(2016년, 규모 5.8), 포항(2017년, 규모 5.4) 등 남동부 지역에 집중되어 왔습니다. 반면, 연천처럼 북부 내륙에서 규모 3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사례는 매우 드물며, 이번처럼 수도권까지 체감될 정도의 지진은 상당히 이례적입니다.

    연천이 속한 추가령 구조곡 북부는 오랫동안 비활성 지역으로 분류돼 왔기에, 이번 지진은 해당 지역의 지질학적 재평가 필요성까지 제기하고 있습니다. 북부 지역의 지진 발생 가능성을 새롭게 인식해야 할 계기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