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신속하지않은 답답한 예쁜이
어릴땐 집안에 들어온 벌레들을 빨리 해치울생각에 죽여서 버리는것이 아무렇지 않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죄책감이듭니다
어쩔수없이 죽이게되면 며칠동안 생각이나는데 왜 젊을때랑 다르게 죄책감이 들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눈치빠른 거북이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어릴 때 시골에서 살았는데 아무것도 모를 때 뱀도 잡고 뱀도 손으로 만지고 그랬었는데 요즘에는 뱀을 보기만 해도 무서워서 도망을 갑니다
응원하기
산속에서내려온고양이887 해당 질문에 답변드 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젊었을 때는 철이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철이 없을 때는 벌레를 함부로 죽였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죄책감을 느끼는 거는 똑같았습니다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어렸을 때는 철이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그런 생각이 드는 거는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