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집안에 들어온 벌레들을 빨리 해치울생각에 죽여서 버리는것이 아무렇지 않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죄책감이듭니다

어릴땐 집안에 들어온 벌레들을 빨리 해치울생각에 죽여서 버리는것이 아무렇지 않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죄책감이듭니다

어쩔수없이 죽이게되면 며칠동안 생각이나는데 왜 젊을때랑 다르게 죄책감이 들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눈치빠른 거북이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어릴 때 시골에서 살았는데 아무것도 모를 때 뱀도 잡고 뱀도 손으로 만지고 그랬었는데 요즘에는 뱀을 보기만 해도 무서워서 도망을 갑니다

  • 산속에서내려온고양이887 해당 질문에 답변드 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젊었을 때는 철이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철이 없을 때는 벌레를 함부로 죽였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죄책감을 느끼는 거는 똑같았습니다

  •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어렸을 때는 철이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그런 생각이 드는 거는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