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업계에서는 재료비가 올랐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 일수도 있지만, 재료비가 내려갔을 때도 한 번 올린 가격은 내리지 않습니다. 이는 프렌차이즈 사업 때문에 그렇습니다. 각종 홍보비, 인건비, 프렌차이즈 가맹비등으로 지출하기에 치킨 가격을 올리는 것입니다. 한 번 올라간 가격은 닭 값이 내려가도 절대 내리지 않습니다. 그래도 소비자는 치킨을 사 먹으니까요. 그러다가 다시 닭 값이 오르면 또 올립니다. 이런 반복 속에서 3만 원대 까지 온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불매 운동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