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배터리 소부장업체들이 주도를 하고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우선 LG엔솔에 주력 부품사이며 현재 LG엔솔은 작년의 재무실적이 그리 좋지 않았으며 현재 테슬라나 전기차의 성장성이 크게 꺽인 상황입니다.
특히 LG엔솔은 테슬라의 4680 배터리의 납품업체인데 문제는 작년 유럽의 전기차 성장이 역성장을 하였으며 국내 미국에서도 테슬라에서의 판매가 성장률이 감소하였고 점유율도 감소된 상황입니다. 거기다 이번 1~2월에도 판매량이 감소하였으며 실적도 좋지 않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러다보니 테슬라의 주가도 크게 반토막이 나있으며 국내 2차전지 완성셀업체들의 주가가 좋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이다보니 성우또한 이런 영향을 받으며 주가가 매우 지지부진하고 단기 하락후 횡보하는 형태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