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베트남을 3번이나 갔다오니 어디를 갈지 모르겠네요

동남아 휴양지 여행으로 베트남의 푸꾸옥, 다낭, 나트랑을 다녀오고 나니까 휴양지 어디로 갈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본 오키나와는 가 봤구요. 태국은 비싸다고 하던데 초등학생 아이들 데리고 어디를 가보면 좋을까요? 베트남처럼 가성비 좋은곳 추천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베트남을 여러 번 다녀오셨다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를 추천합니다. 비행시간도 부담스럽지 않고 리조트, 해양 액티비티, 선셋을 즐기기 좋아서 초등학생 아이들과 가기 편하빈다. 물가도 태국의 인기 휴양지보다 비교적 부담이 적은 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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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베트남이 제일 가성비가 나은것이 사실인데요

    3번이나가셨다니 태국 필리핀 라오스 같은곳으로

    한번씩가시는것도 괜찮습니다 각기나라마다

    분위기가 다다르고 계획잘세워서 하시면 가격이 저렴하게

    여행하실수있어요~

  • 베트남에서 푸꾸옥, 다낭, 그리고 나뜨랑을 다녀오셨다면

    여전히 베트남이 가성비가 좋은 국가이기에 다시 가시거나

    아니면 태국, 필리핀도 고려해 보세요.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한국 보단 저렴합니다.

  • 베트남 3번 이나 다녀오셨다면 이번에는 대만을 추천 드립니다. 대만 타이페이는 우리 나라에서 비행기로 2시간 정도 거리이고 국립고궁박물원, 중정기념당, 타이베이 101, 스린 야시장, 마오콩 곤돌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다양한 열대 과일과 버블티, 지파이, 우육면, 후추빵, 치즈감자, 꿔바로우 등 먹거리도 풍부한 편 입니다.

  • 요즘에 베트남 중에서 꾸이년 이라는 곳이 있다고 하던데 

    베트남 현지인들의 휴양지라고 하네요. 

    그래서 다낭, 나트랑 같은데 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