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중 본인 판단에 따라 성형 수술하는 경우가 있는데 성격도 부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변화는가요?

남성 중 본인 얼굴 미적으로 부족한 부분 성형 수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하고 나면 만족한다는데 성형 수술 통해 성격도 부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변화기도 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자존감이 많이 올라갈 거예요 평소에 고민이었던 부분이 개선이 되면요 하지만 성형으론 자존감을 완전히 채우긴 힘들 거예요 하나를 하면 다른 곳이 보이거든요 제가 그랬기 때문에요 ….. 그전에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온전히 좋아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그러면 세상이 달라 보이고 자존감,자신감이 올라가더라고요 

  • 네~~ 외모에 따라 성격도 당연히 달라집니다 외모가 자신이 있으면 모든면에서도 자신감이 생기죠 하여 성격도 달라집니다~~~~

  • 외모에 대한 만족은 자기 자신을 대하는 태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

    성형수술로 콤플렉스를 개선하면 자존감이 올라가고, 그만큼 사람들과 어울릴 때 자신감이 붙어요. 그러다 보면 말투도 조금 더 밝아지고, 이전보다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뀌는 분들 꽤 많습니다.

    하지만 성격 자체가 ‘완전히’ 바뀌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원래 내성적이던 분이 갑자기 외향적으로 변하긴 어렵죠. 다만, 부정적인 생각이 줄고 *“나도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인식이 생기니까 삶을 대하는 자세가 긍정적으로 변하는 건 맞습니다.

    결국 성형수술은 ‘변화의 계기’이지, 모든 걸 바꿔주는 마법은 아니에요.

    하지만 그 계기로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삶에 대한 태도가 조금씩 밝아지는 걸 많이 봤습니다. 특히 자기 관리도 더 열심히 하게 되고요.

  • 남성도 요즘은 외모관리가 중요한 부분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성형수술을 통해 본인의 컴플렉스를 개선한다면 자존감도 높아져서 성격도 긍정적으로 변한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