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선생님이 남자로보이면..?

지인 선생님이 선생님으로 좋았는데 왠지 갑자기 남자로 보이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민입니다 ㅠㅠ 알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그런 감정이 드는게 자연스러울 수 있다고 봅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떠나서 한 사람으로 보이기 시작했다는건데 그래도 선생님이시니 너무 마음 휘둘리지 않는게 낫겠네요 혹시 다른분들이 알게되면 선생님께도 안좋은 소문 날수있고 질문자님도 곤란해질수 있을거같습니다 그러니 그냥 예전처럼 선생님으로만 바라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선생님이 학교 선생님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러시면 교육 활동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관심을 자제하시고 다른 쪽에 집중하셔야 할 것 같아요...

  • 맛있는 음식을 먹고싶다고 다먹을 수없습니다.배가 불러서,사먹을돈이 부족해서등 여러가지 이유로 가리게 됩니다.남자로 보인다고 어떻하면 좋은까요.그냥지나가세요.

  • 아무래도 남자랑 여자는 성별이 다르기 때문에 나이 차이가 나더라도 남자로 보일 수도 있는 겁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요 일단은 그렇게 남자로 보인다면 나중에 커서 고백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학생이신 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루어질 수는 없어요

  • 선생님이 남자로 보이고 좋아 할수도 있습니다. 저도 학창 시절에 교생 선생님을 좋아 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교생 선생님을 많이 좋아 했고 실제로 고백도 한 친구도 있는데 교생 선생님은 그냥 학생으로만 좋아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학생 신분이고 나중에 대학에 들어 가면 더 잘생긴 남자들이 많습니다. 지금은 공부에 신경을 쓰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면 좋은 추억거리로 남을 겁니다.

  • 학생때는 선생님이 이성으로 보이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따라서 그냥 선생님을 동녕하면서 지내면 좋습니다. 나쁜 현상 아니고요.

  • 그래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고 본인이 만약에 학생이라면 그래도 그냥 포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성인이랑 학생이랑 사귈 수가 없기 때문에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더라도 그냥 넘기는게 좋을 거 같아요 나중에 성인이 되고 나서 그런 감정이 생기면 잘해보면 됩니다

  • 지인 선생님이 갑자기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다면, 그 감정은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는 일입니다. 우선 당황하거나 억지로 감정을 억누르기보다는,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스스로 차분히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한 호감인지, 진짜로 이성적인 마음이 커진 것인지, 혹은 일시적인 감정 변화인지 시간을 두고 관찰해보세요.

  • 선생님의 나이, 나이 차이, 그분이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거나, 도덕적으로 문제가 야기될 수도 있을 만한 경우라면 마음을 자제하시는 게 좋을 수 있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됩니다. 그시기때는 선생님이 남자로 보일수 있습니다. 잘못 된건 아니구요 다만 시간이 지나다보면 다시 그런생각이 없어지니까 지금 즐기세요 나중에 다 추억입니다.

  • 현실적으로 선생님이 남자로 보이는건 일상속에 충분히 있을수있는일입니다.

    오히려 나이차이가 8살 미만이라면 그관심을 계속 어필해서 질문자님이 성년이 되셨을때 진지하게 교제를 하는것도 저는 응원해주고 싶은데요. 하지만 만약 나이차이가 10살이상으로 넘어간다면 현실적으로 마음을 접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질문자님이 한참 빛나고 아름다울시기에 그선생님은 점점 세월의 공격을 정통으로 맞을것이고 그뿐만아니라 사람나이가 10살이상 차이나면 공감할 부분등도 부족해 질문자님이 힘들어질수도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