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생활용품 살때는 알아서 하라고 하고

항상 생활용품 살때는 알아서 하라고 하구

나중에는 이게 맘에 안듬다고 바꾸라고 하니까

머리가 아파요 알아서 하라고 하지 말던가

마음대로 하라고 하구 불만 터트리고 결국에 다른것로 바꿈 뭐가 문제 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상황은 정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일 수밖에 없어요. 처음엔 “알아서 해”라고 해놓고 나중에 “왜 그렇게 했냐”는 식으로 반응하면, 그 말 자체가 신뢰를 흔드는 느낌이 들죠. 결국 문제는 소통 방식에 있는 것 같아요. 상대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결정권을 주는 건지 책임을 떠넘기는 건지 헷갈리게 만들면 감정적으로도 지치게 되거든요. 이런 일이 반복되면, 그냥 알아서 하라는 말도 믿기 어려워지고, 선택 자체가 부담이 돼요. 가능하다면 작은 결정이라도 서로 기준을 정해두는 게 마음 편할 수 있어요.

  • 뭐가 문제라기 보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문제인걸로 보입니다.

    날잡고 담판을 지을각오로 처음부터 어떤거로 살지 똑바로 말하라고 따지고 정해준대로 구입하세요.

    그래도 딴소리 하면 그떄는 너죽고 나죽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