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문열때 끼익소리 안나게 하는 방법?

옷장 문열때 끼익 소리가 나는데 경첩 근처에서 나는 소리인듯 합니다.

wd40을 뿌리면 괜찮을까요?

경첩에서 소리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첩에서 끼익 소리가 나는 건 대부분 금속 부품끼리 마찰할 때 윤활이 부족하거나, 먼지가 끼었거나, 나사가 헐거워져 문이 살짝 처졌을 때 생겨요.

    WD-40을 뿌려도 소리가 바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WD-40은 녹 제거와 세정 성분이 강하고 윤활 지속력은 짧은 편이라, 몇 주 뒤 다시 소리가 날 수 있어요. 오래 가게 하려면 실리콘 스프레이나 경첩용 그리스를 조금 발라 주는 게 더 좋다고 해요.

    뿌리기 전에 옷장 안 옷에 기름이 튀지 않도록 휴지나 마른 천을 경첩 주변에 대 주세요. 소량만 뿌리고 문을 여러 번 열고 닫아 골고루 퍼지게 한 뒤, 흘러나온 기름은 바로 닦아 내면 됩니다.

    그래도 소리가 나면 십자드라이버로 경첩 나사를 조여 보세요. 나사가 헐거워서 문이 처지면 경첩이 비틀리면서 소리가 나는 경우도 많아서, 조이기만 해도 해결되기도 합니다.

    채택된 답변
  • WD-40 같은 윤활제를 경첩의 회전축 부분에 소량 뿌려주세요.

    문을 여러 번 열고 닫아 윤활제가 골고루 퍼지게 합니다.

    바닥이나 문에 묻은 윤활제는 닦아주세요. ^^

  • 안녕하세요~옷장문 열ㄸ ㅐ 아마 윤활부족으로 그런거같아요~ 뿌리셔도 됩니다~ 경첩에 쌓인 먼지부터 제거해주시고 소량 바르신뒤 열고닫고 여러번 하시면 퍼질거에요~

  • 옷장 경첩에서 끼익 소리가 나는 건 금속 부품끼리 마찰하거나 나사가 헐거워졌기 떄문일수 있습니다. 먼저 나사를 조여보고, 경첩에 가구용 윤활유나 실리콘 윤활제를 소량 발라보세요. WD-40도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수 있지만 제품 종류에 따라 윤활 지속력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