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타임이라는 단어가 있는것처럼 늦는게 일반적이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다들 약속시간은 어떻게 맞춰서 나가시나요?

코리안타임이라는 단어가 있는것처럼 늦는게 일반적이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다들 약속시간은 어떻게 맞춰서 나가시나요. 저는 약간 일찍 도착이나 아니면 정시 도착 생각하고 나가거든요. 부모님들은 30분전 도착을 기본으로 나가시구요. 선생님들은 어떠신가요? 늦게 나가신다는 분들도 계신데 그래도 정시가 기본이지 않나요? 너무 일찍가는것도 좀 그렇더라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리안타임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늦는 경우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늦는 것보다 일찍 도착하는 게 마음이 편해서 여유 있게 나가는 편입니다. 보통 정시 도착이나 약간 일찍 도착하는 것을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예상보다 늦어지는 변수도 종종 생기기 때문에 시간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고, 급하게 나가면 마음까지 조급해져서 실수할 가능성도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여유 있게 출발하는 습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인간관계에서 약속은 정말 중요한 일중 하나입니다

    약속을 잡으면 저는 대체로

    약속시간 보다 10분 정도는 일찍 나갈 수 있도록

    계산해서 나갑니다

  • 약속 시간은 정시 도착이 기본이고, 사회적으로도 가장 표준적인 기준입니다. 다만 사람마다 습관이나 환경 때문에 10분 정도 여유를 두고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서 체감이 달라 보일 뿐입니다

    코리안타임이라는 말이 있지만 실제 사회 기준은 정시 도착이 기본이고, 가장 이상적인 균형은 5분에서 10분 정도 여유 있게 도착하는 습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