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아무래도 망설여질것같습니다 중서부나 남부 다 장단점이 있을테니까요 97년도면 꽤 오래전이네요 그때랑 지금이랑 또 상황이 다를거구요 영원한 이민이라는게 참 무거운 결정인것같습니다 가족들이랑 떨어져 살아야하고 언어문제도 있고 그리고 나이들면 고향그리워할수도 있잖아요 질문자님도 많이 고민되실듯합니다.
저라면 이민을 가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이 가장 살기 좋은 것 같아요 제가 다른 나라 가서 살아 보지는 않았지만 여러 나라를 여행을 해 본 결과 우리나라만큼 안전한 나라는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죽을 때까지 대한민국에 남아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겁니다
아닙니다. 저는 죽을 때까지 대한민국에 있을 계획입니다. 해외에 나가신 분들 중에는 잘 사시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적응하기 어려워서 다시 한국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즉, 충분한 준비와 돈이 없으면 해외에서 사는것은 상당한 모험이라고 생각되서 저는 이민계획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