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드라마에서는 이혼하고 친구로 지내자는 말을 하던데 현실에서 그게 가능할까요?

연인간에 사귀다가 헤어져도 친구관계로 지내기가 쉽지 않을 거 같은데 하물며 부부로 만나서 어떠한 이유로 이혼을 하게 되면 친구로 허물 없이 지내는 게 가능할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차이가 다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지요 자식들때문에 어쩔수없이 얼굴보는 일이야 있겠지만서도 마음속 앙금이 남아있는데 친구처럼 허물없이 지낸다는건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일이라고 봅니다 글고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 아주 드물게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서도 보통은 남보다 못한 사이가되는게 일반적인 부부들 사는 모습이지요 그런정도의 감정 정리가 되는게 보통사람들한테는 참 어려운 일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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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능은 한데 친구라는게 정말 절친처럼 지내자는 건지 가끔 연락만 하면서 지내자는건지 경계가 애매해서요

    그냥 연락만 하면서 지내는 친구사이는 충분히 가능할거라고 보지만 정말 절친처럼 지내면서 자주 만나고

    하는건 현실적으로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말만 친구 사이는 가능하지만 진짜 친구사이는

    불가능 하다고 보는 바입니다.

  • 사람들마다 생각의 차이가 큰 부분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인드라면 이혼을 하고나서 친구로 지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실제 연예인들 중에서도 이혼을 하고나서 친구로 지내는 경우도 볼 수가 있습니다

    생각의 차이가 있고

    어떻게 이혼을 한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 그 이전에 서로가 친구였다면

    어느 정도는 가능할 거라고 보입니다

    왜냐하면 주위에 인맥들을 만나다 보면

    결국에는 겹치는 부분도 생기고

    쉽게 그 굴레를 떨쳐내는게 힘들기 때문에

    유지하는게 자연스러울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런 설정이 없는 상태라면

    아마 친구로 남는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겁니다

    또 가능하면

    서로를 위해서 때로는 일부러 멀리할 필요도 있기 때문입니다

  • 사람마다 모두 다를텐데, 저는 굳이 사랑했던 사람, 배우자였던 사람과 친구로 지낼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친구가 꼭 그 사람이어야만 되는 것도 아니고... 더욱이 다시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게 된 다면, 그 사람의 기분도 생각해줘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구든 내 현재 남자친구/여자친구, 혹은 배우자가 이전에 만났던 사람, 혹은 이전 배우자와 계속 연락을 주고 받고, 친구처럼 허물 없이 지낸다면 기분이 썩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심한 경우는 '나를 생각해주지 않나?', '나를 존중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 것 같습니다.

  • 외국에는 이혼도 하고. 애들 교섭권 관계로. 친구 처럼 자주 만나고. 새로운. 애인 하고. 만나고 심지어. 전 남편 새 남편. 하고. 만나지는 경우도 있고 참 세상. 편하게. 사네?? 너무 쿨 하게 사는 종자들도. 의식이. 없는 건지?? 말라고. 이혼한 남자를 친구처럼 지내??

    그냥 남이지. 친구는 뭔 친구... 특히 남녀 관계는 공과사를. 확실 하게. 바로 잡아야. 지저분 하게. 사는 종자들이. 사라진다

  • 그렇게 지내는 지인분 한번도 보지 못햇어요. 솔직히 이혼이라는게 안좋은 감정으로 헤어진거지 좋앗으면 뉴가 이혼을 해요. 먼가 안맞고 다른사람이 생겨 배신하는행위인데 한귝사회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같네요 물론 그런분들으 간혹 앗겟죠.

  • 실제로 그렇게 지내는 사람들도 간혹 있기는 합니다. 어찌되었든 애 때문에 좋든 싫든 연락을 해야하기 때문이죠 근데 일반적인 친구관계 처럼 지내는 사람은 많이 없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네 현실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 생활에서는 서로 같이 사는게 안 맞는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친구로서 그냥 떨어져 지낼 수는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