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참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지요 자식들때문에 어쩔수없이 얼굴보는 일이야 있겠지만서도 마음속 앙금이 남아있는데 친구처럼 허물없이 지낸다는건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일이라고 봅니다 글고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 아주 드물게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서도 보통은 남보다 못한 사이가되는게 일반적인 부부들 사는 모습이지요 그런정도의 감정 정리가 되는게 보통사람들한테는 참 어려운 일입니다요.
외국에는 이혼도 하고. 애들 교섭권 관계로. 친구 처럼 자주 만나고. 새로운. 애인 하고. 만나고 심지어. 전 남편 새 남편. 하고. 만나지는 경우도 있고 참 세상. 편하게. 사네?? 너무 쿨 하게 사는 종자들도. 의식이. 없는 건지?? 말라고. 이혼한 남자를 친구처럼 지내??
그냥 남이지. 친구는 뭔 친구... 특히 남녀 관계는 공과사를. 확실 하게. 바로 잡아야. 지저분 하게. 사는 종자들이.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