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가 공주인줄아는칭구 어떡하조ㅜㅜ
제 친구중 공주병인애가 있는데 며칠전에도 같이 인생네컷찍었는데 지는 공주라고 내가 제일 이쁘다고하거 저보고는 찌끄래기 ㅇㅈㄹ하는데 이런애는 어케하죠..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 그친구분이 나이가 어리다면 님이 그냥 애교로 봐주세요 나중에 나이들면서 대부분 저절로 고쳐집니다 ㅎㅎ 만약 성인인대도 그런다면 님이 친구분에게 한번 고쳐보라고 얘기해보시는것도 좋아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자기가 공주 일 줄 알고 공주처럼 행동하는 친구는
그냥 그럴려니 하고 지나치십시오.
즉, 상대를 안하면 그만 입니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이렇게 생활을 하십시오.
또한 친구가 자기는 공주고 너는 별로다 라는 말로 본인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 라면
똑부러지게 단호함으로 너는 잘라면 얼마나 잘랐니?
사람 외모를 가지고 함부로 속단하고 평가하는 행동은 절대 바람직하지 않아
내 감정만 감정이고 남의 감정은 감정도 아니니? 앞으로 말을 가려가며 했으면 좋겠어 라고 말을 전달하세요.
그래야 다시는 친구가 말 실수를 하지 않을 것 입니다.
장닌으로 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그러는거면 그냥 놔두세요~님이 아니라도 사회에서 강하게 알려줄겁니다. 자기가 공주가 아니라는걸....그리고 공주도 쉬운거 아니예요ㅋㅋ공주는 공부도 빡시게 해야하고 교양도 쌓아야하고 그렇게 싸가지없으면 안돼요ㅋㅋㅋㅋ공주면 뭐 부모님 정해준 이웃나라 왕이나 왕자랑 정략결혼해야겠네요~아니 그 전에 자기 부모님을 왕, 왕비 대접은 해주고 공주타령하는거래요?ㅋㅋㅋ진짜 웃기네요ㅋㅋ제 친구였으면 현실자각 제대로 시켜줬을텐데 그냥 왠만하면 냅두세요~ㅋㅋㅋ
지금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중학생 이상이면 본인 공주병은 상관 없지만 친구 찌끄레기 표현은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초등학새믄 어리고 철이 없어 그랗다 하더라도 중학생 2학년 이상이면 상대방 어떻게 대하는지 어느정도 아는 나이에 배려와 이해심 없는 말은 상처 줄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부모님이 귀하게 키우더라도 해서는 안됩니다. 사람 감정은 표현하고 지적해야 알 수 있으니 기분 나쁘다고 명확하게 말 해야 알고 고칩니다.
그런 사람은 말을 해도 못
알아 들어요 말해도 소용 없어요 그러사람은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를 존중해 주어야되는데요
그렇게 비하하는 발언을 하는 사람과는 거리를두고 덜
만나야 될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과는 친하게 지내지
마세요
화끈하게 한 마디 하세요. 니가 공주고, 제일 예쁘다 하는 건 이해하는데 나한테 뭐라 그러는 거는 열이 받는다고. 만약 친구가 잘못을 깨닫고 반성한다면 봐줘도 되고 안 봐줘도 되겠죠. 근데 안하무인적 태도라면 꿀밤 한 대 먹이고 손절해보도록 하죠.
본인이 공주라고 생각하고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는 것까지는 봐줄수 있겠는데
다른 사람을 찌그래기라고 비하하고 무시하는 행동은 솔직히
친구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보입니다.
장난으로 그럴수는 있지만 그게 반복되면 장난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렵고 친구관계라고 보기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웃으면서라도 그런 말은 상처가 되는 말이다, 기분이 나쁘다 등으로 명확히 말하고 선 긋기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계속 반복이 된다면, 거리를 두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