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을하면서 여러 대와활동과 봉사를 하고싶어 휴학을 꿈꿔왔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휴학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졸업한 뒤 바로 취업을하면서 돌이켜보니 잘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중도에 휴학한 친구들을 보면 군대를 제외하고는 다시 학교생활을 이어가는 친구가 절반도 되지 않는 것 같아요.
물론 제 주변 친구들을 예시로 들어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무턱대고 휴학한 친구들을 보면서 전공이 자신과 맞지 않다며 다른 공부를 하며 도전하거나 알바만 이곳저곳 일하는 친구도 있더군요. 그렇게 퇴학으로 이어지는 친구들도 적지 않아 있었습니다.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다시 다니면 후배들과 공부허며 지내야하는데 그 상황이 싫어 더 기피하게되는 갓도 있다고 듣기도했구요. 과생활을 잘해서 다양한 사람과 어울리는데 어려움이 없다면 상관없깄지만 그래도 동기들과 같이 졸업하는게 좋습니다. 대학생때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존재하지만 그냥 학교가 다니기 싫어서 그러는거라면 저 또한 말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