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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운다향제비269
올해 우리아들은 마흔세살 안정된 직장도있고 생김새도 아주 준수합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다 괜찮은데 한번 실패한 여성입니다 안된다고 했더니 저리 난리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한오리52
안녕하세요. 환한노린재233입니다.
아드님 나이도 있으시고 판단력이 있으실 나이 입니다.한번 실패가 그사람 판단기준이 될수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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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낙지164
안녕하세요. 힘찬낙지164입니다.
반대하지마시고 아들의 의견을 들어주세요 아들이 좋아하는여자와 함께 사는것이니까요.
지적인앵무새293
안녕하세요. 지적인앵무새293입니다.
제주변에도 아드님과 비슷한 경우가 아주많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20대30대에 괜찮은 여성분들은
이미 괜찮은 남성분들이 이미 점찍어 놓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40대까지 미혼인분들은 다이유가 있는것이겠죠
아드님도 어려운결정 했을겁니다
존중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하네요
고급스런허스키134
안녕하세요. 고급스런허스키134입니다.
요즘은 한번 갔다오는게 그렇게 흠도 아니라서요. 애가 있는게 아니라면 그렇게 심각하게 안받아들이셔도 되지 않을까요
짱기이즈백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한번 실패했다고 두번 실패하란법은 없지요. 옛날에는 한번 실패하면 모든게 끝났다라는 인식이 있으실텐데요.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되려 실패를 성공의 기회로 삼을수도 있는것이니깐요. 그냥 조용히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남다른고슴도치263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요 ... 43살이나 된 아들인데
아들 본인 인생입니다 부모라고 모든걸 관여 할 수는 없어요 어머니 ..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아들 분이 그분을 정말 좋아하신다는데 반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힘들겠지만 인정해주시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