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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시냇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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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선수가 말하는 대표팀의 안일한 대처가 무엇인가요?

안세영 선수가 금메달을 따고 난 인터뷰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부상 당한 무릎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대표팀과 함께 할 수 있을지라는 말을 했는데

대표팀의 안일한 대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 쪽이 문제인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죠.

    안세영 측의 주장은 부상관리에 대한 을 들고 있고 협회에서는 개인 트레이너에 대한 재계약 여부에서 생긴 갈등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중이죠.

  • 안녕하세요. 협회의 목적은 대표선수들의 건강관리 및 대회일정 관리를 통한 최적의 컨디션 유지인데 안세영 선수의 발언으로 추측해 보건데 부상당한 선수를 강제로 국제대회에 출전시키거나 단식, 복식 경기 중 단식만 출전한다고 하자 대표 선수자격을 박탈해서 올림픽에 못 나가게 만들겠다고 하는 등 협박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아픈 다리 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훌륭한 선수들도 있지만 단세형 선수는 금메달을 나라의 달고 싶어졌나 봅니다 혼자 얼마나 힘든 시련을 견디면서 훈련을 했겠습니까 그럼 울분이 터져 나온 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