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투명인간취급은 없는사람 취급이자나요
직장생활에서 직원들이랑 몆년동안 대화도없고 인사도안하고
휴식시간에 직원들은 나가서 대화를하고요 회식있을때 참석한적이 한번도 없었고 직원들 결혼할때 결혼식장에 한번도 참석한적도 없구요 직원들 번호도 잘몰라요 몆년동안 저장이 안됐어요 카톡을한적도없구요 꼭 연락하라는법은없자나요 직원들이랑
카톡을해봤자 읽씹당할까봐 안했구요
직원들이 투명인간취급하니까 오히려 고맙더라구요
너무친해지는것도 부담되구요 사이기안좋은것도아니구요
저는 직원들이랑 안친한것보다 모르는사람에 가깝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머 근무가 겹치지 않고 협업이 없다면 굳이머 친하게 지내거나 하지않으셔도될것같습니다 본인일만 딱하고 퇴근하고 본인이 좋으면 좋은거지요 모르는사람은 아예알지못하는사람이고 그래도 알긴아니까 안친한 사람으로봐야겠네요
직장 내에서 직원들과 거의 교류가 없고,
연락도 안 하는 게 오히려 본인에게 편하고 자연스럽다면 그게 가장 중요한 거예요.
친밀하지 않아서 부담도 없고, 서로 거리두기를 하는 게 오히려 건강한 관계일 수 있어요.
너무 친해지거나 친밀함이 강해지는 것도 부담스럽고,
본인에게 맞는 선에서 적당히 거리 두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자신이 편하고 자연스럽게 느끼는 게 가장 중요한 거니까요.
아침이랑 퇴근할 때 인사는 하는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업무를 할 때 겹치는 부분이 있으면 대화를 할 것이고
서로 지나가면서 얼굴은 보았다면 투명인간 보다는 안친한 사람에 속한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그런 생활이 편하시다면 굳이 바꾸시거나 노력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그런 취급을 당한다면 솔직히 기분이 엄청나게 나쁘고 화가 많이 날 것 같습니다 일단 평소 그런 취급을 당한다면 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본인도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다면 그냥 지금처럼 지내는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르기보다는 안친한사람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래도 회사 생활을 하시는데 다같이 친하게 지내면 좋지않을까요?
꼭 연락은 안하셔도 되는데 밥도 혼자 드실거고 그러면 너무 외롭게 지내시는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