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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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가 광주일고에 가서 사과하면 용서를 해줄까요?

오늘 배재고가 광주일고에 가서 사과를 하고요,5.18묘역을 참배하고 나서 역사인식에 대한 교육도 받는다고 합니다.

그럼 6개월 출전정지라는 중징계가 풀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 기사를 보았습니다. 서로 학교간 이야기가 오고갔으니 시간 조율이 됐을거 같고요. 그래도 진정성있는 사과를 보인다면 더 낫지 않을까요

  • 배제고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 그리고 학생 부모님들 까지 광주일고에 찾아가 사과를 하고 5.18 묘역에서 참배를 하더라도 6개월 출장 징계는 쉽게 풀리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광주 일고 학생들이 사과를 받아 들인다 하더라도 한번 내려진 징계는 풀리지 않을테니까요. 비록 어린 나이의 학생들이라 할지라도 이번에 응원 논란이 큰 약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이번 같은 논란이 다시는 있으면 안될 테니까요.

  • 배제고가 광주일고에 찾아가서 용서를 구하는것은 당연히 해야할 상식입니다ㅡ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의 잘못이 희석되지는 않을거라 생가기 ㅇ들어서 징게가 취소되거나 줄어들거란 생각은 안합니다,

    ㄱ이건 협회가 강하게 경고를 하기 위해 징계를 때린것도 있으니까요

  • 배제고가 광주일고를 가서 사과를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에 대한 반성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입니다. 만약 사과 + 참배 +역사의식 교육을 받는 다고 징계가 풀린다면 이를 위해서 억지로 할 수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행동은 피해를 입은 상대 학교와 학생들, 지역주민에게 잘못을 반성하는 절차일 뿐이며 징계가 풀리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 봅니다.

    만약 사과+참배+역사의식 교육을 받고 재심을 신청해서 풀어 달라고 할 경우, 진정성이 의심되어 더욱 풀어주면 안된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