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이롱 환자라는 말은 어떨때 사용하는것인가요?
안녕하십니까.
친구가 간호사인데 나이롱 환자가 자주 있다고 하더라고요.
문득 궁금한데 이 나이롱 환자라는 말은 어떨때 사용하는 것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롱 환자, 병원이나 직장에서 자주 는 말입니다. 나일론 (Nylon) 이란 진자가 아니면서 진자행세를 듯한다는 말입니다. 즉 환자가 아니면서 환자인척 입원을 하고, 입원 보험료를 챙기든지 하는 가자 환자를 말합니다. 이래서는 안되겠지요. 직장에서도 일부 직원이 이런식으로 병원에 입원하여, 출근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나이롱환자인줄 알면서도 병원비 받을 욕심에 눈감아주는 것이고요. 주사 맞을 때 일부러 덩이 한번 철썩 때려줘야죠.
실제로 병이 없거나 경미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병원에 자주 방문하거나 입원하는 환자를 가리킬 때 사용됩니다. 자신의 증상을 과장하거나 없는 증상을 만들어내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려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주로 보험금 청구, 병가 사용, 기타 개인적인 이득을 목적으로 병원에 방문하는 사람들을 지칭합니다.
보통 병원에서 나이롱환자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을 하는데 여기서 이야기하는 나이롱 환자는 실제로는 아프지 않지만 아픈척 거짓으로 병원에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보통 보험 때문에 나이롱환자들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경우가 종 종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나이롱 환자라는 표현은 병원에서 특정 목적을 위해 실제로는 아프지 않으면서도 아픈척하는 환자를 가르키는 은어입니다.
나이롱 이란 가짜를 뜻하며 이 표현은 환자가 아니면서 환자인척 하는 사람을말하죠.
예를들어, 어떠한 환자가 공갈,보험금, 혹은 그냥 휴가등의 목적으로 병원에 입원하는경우 이러한 사람들을 나이롱 환자라고 부릅니다.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네 아프지않은데 계속해서 입원하거나
엄살을피워 장기간 입원하는사람을
일컷는 말입니다,사회의 악이지요,
보험사기집단들과 같은 맥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