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하면서 마운자로 등의 힘을 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까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식단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즉, 적게 먹는 것에 늘 실패를 하게 된다면
그냥 마운자로나 위고비 등을 처방 받아서
주사 맞는 것이 좋을까요?
마운자로나 위고비와 같은 GLP-1 수용체 작용제 약물은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여 식단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인 보조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영양적인 관점에서 이 약물들은 단순히 적게 먹게 만드는 것을 넘어, 음식 선택의 충동을 줄여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실패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약물은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할 때 가장 효과적이며, 전문 의료진의 짖ㄴ단과 처방 하에 사용해야 하고, 메스꺼움 등 부작용이나 비용, 장기적인 유지 계획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식단 조절이 반복적으로 실패하며, 배고픔/폭식 패턴이 지속되신다면 GLP-1 계열 약물(마운자로, 위고비)을 의학적으로 고려하실 수 있어요.
그렇지만 접근 순서는 분명히 잡아가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이런 약물들은 식욕을 강하게 줄여주는데, 체내의 인슐린/혈당/위배출 속도까지 모두 조절해서 의료진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진단 기준]
가) BMI 30이상, 27이상+대사질환
나) 현재 복용중이신 약물과 상호작용
다) 지방간/신장/췌장 상태
를 많이 확인합니다.
그리고 투약을 중단하게되면 식욕이 원래대로 다시 돌아오게 되어서, 나중에 식단만으로 장기 유지가 어려워(식욕으로 인한 부적응) 요요가 찾아올 수 있게됩니다.
[해결 방안]
보통 약물, 식습관 교정, 운동을 같이 병행하실 때 체중 유지율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식단 조절이 어려울 경우, 약물은 일종에 초기에 브레이크 역할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큰 효과가 있습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