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 관계에서 상대방에게 섭섭함을 느끼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대인 관계가 소원해 지고

상대방들에게 섭섭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섭섭함을 느끼게 되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들수록 보수적으로 바뀌는건 정상입니다.

    섭섭함이 드는건 당연한거라서 그런 감정을인정하고 적당한관계를 유지하는거지요.

  •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하게 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또다른 가족들이 생기고 삶의 공간도 달라지기에

    서로 소원해질 수밖에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섭섭함은 당연한 것이고

    만약 그 섭섭함을 풀기 위해

    항상 먼저 연락을 하고 만남의 약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다면

    그냥 놓아두고 시간이 지날때까지 기다려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렇게 되면 떠날 사람과 있을 사람이 나눠지는데

    섭섭함을 느끼다가 몇몇 관계가 정리되는 순간이 되면 잘했구나라는 생각을 절로 들게 되실 겁니다

  •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면 잘 안봐집니다

    너무 섭섭한 생각하지 마시고

    연락도 자주자주 해서 안부를 물어보고 하세요

    나이가 들어 지인들이 안부 물어 봐주면

    정말 고맙게 느껴지더라고요

    아주 지극히 자연 스러운 현상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2~3일정도 기다려보세요ㅜㅜ 그분의 장점을 찾을수도 있을거에요 아니면 친한지인과 전화로 뒤에서 욕하세요 화병보다 ㄱㅊ아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