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타인에게 서운한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뭘까요?

타인에게 서운한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뭘까요? 나이들어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사실 깊이에 한계가 있기 마련인데.. 그걸 알면서도 왜 자꾸 기대하고 실망하는지 모르겠어요. 상처받지 않는 방법은 어떤 마음가짐이ㅇ필요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계를 이어 가면서 애착 관계가 너무 깊어져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애착 관계가 깊어지면서 더 의지하고 기대하게 되는 것 같아요.

  •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것이 있는데, 상대방이 그 기대감을 채워주지 못했을 때 상처받고 실망하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기대를 했기에 상처받는 것이지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 어떠한 것을 기대하는 마음을 아예 내려놓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 타인에게 서운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가장 큰 이유로는 바로 상대방에게 무엇인가를

    기대하고 있기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 기대가 없다면 후회나 서운한 감정도 없을 것입니다 .

  • 사람들마다의 마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실망하지 않으려면 남과 나는 다르다는걸 인정하고 그냥 시야를 좀 넓게 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 기대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

    상대방에게

    그러면 상처 받을 일이 확 줄어요.

    서운함도 줄구요. 본인이 그 상대에게 어떤 부분을 기대했는지 생각해보세요

  • 서운한 감정도. 그 사람한테. 그래도.  믿고. 기대는. 맘이 크니깐. 서운한감정도. 더커진다고. 봅니다. 아에 아무감정도. 없어지면. 서운한감정도없어질거라. 생각합니다

  • 내가 바라는 결과가 아닐수도 있어서겠죠. 내가 한만큼 되돌아오지 않거나. 그러케 안봣는데 다른 면모를 본다거나 사람의 마음은 일분일초마다 바뀜니다.

  • 저는 서운함은 결국 '기대'가 있었기 때문에 생기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사람에게 기대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다만 상대는 내가 생각하는 만큼 나를 우선순위에 두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인정하면 상처가 조금은 줄어듭니다.

    저는 사람을 믿지 말자는 게 아니라, 기대는 조금 덜 하고 감사는 조금 더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작은 배려에도 고맙고, 기대와 달라도 예전만큼 크게 서운하지 않더라고요.

    결국 상처받지 않는 비결은 사람을 포기하는 게 아니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