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가난한노인네입니다. 아파트관리소장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가난한노인네입니다. 아파트관리소장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하던데 사람만나는 일이 가장 어려운것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민원때문에 스트레스인 거죠

    입주민 민원이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입주민 중에서도 이상한 사람은 분명히 있을테고

    이게 쌓이고 쌓이다보면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는거죠

    대부분 이런 정신적 스트레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 질문자님 아파트 관리소장 이라는 직업이 상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 입니다 수많은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 하기가 만만 치가 않습니다 즉 주인이 한사람 이면 좋은데 수백 수천명이 되기 때문 입니다.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진짜 사람대한느게 제일 힘듭니다.

    직장생활할떄는 회사에서 따로 클라이언트를 관리해줘서 편하게 제가 할일만하면되었었는데

    프리랜서로 돌아서면서 클라이언트를 상대 + 일까지하게되었는데

    보통 힘든게 아니더군요. 말도안되는 요구사항이나 구현불가능한 기능을 구현하라던가

    말도안되는 금액을 제시한다던가

    하나하나 일일히 설명하는것도 고충이지요.

    또한 추가로 돈을 받아내는일이 여간힘든게 아닙니다 진짜

  • 안녕하세요.

    아파트 주민마다 다르지만 아무래도 사람이 많은곳이니 이상하고 진상 하나쯤은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두시는분이 많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파트 관리소장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그래서 관두시는분들도 많구요.동대표 회장 그리고 입주민들이 엄청 괴롭힙니다.

  •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죠.

    신체적 노동에 더해서 사람을 대하는 서비스까지 해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가중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안녕하세요 가난한노인네

    사람만나는일이 제일 어렵죠,

    그렇고 그외 아파트 경비외,

    하시는일이많기때문에

    더욱더 사람관련된 스트레스가

    많을수밖에없죠 노인네님.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람을 대하는 서비스직이나 민원 대응 쪽이 많이 힘든 건 사실이며 최근에는 악성 민원인이 늘어나면서 자살을 하는 등 극단적인 사건도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