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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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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에게 하소연하는 청소업체도 있나요?

주민과 조금 인사를 하고 친분이 텃다고 생각하면 아파트에 대한 하소연을 하시는 청소미화분이 계시는데, 어르신이라 대화 하다보니, 계속 지속적으로 이 상황이 반복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 말씀처럼 입주민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청소하시는 분들도 계시기는 한데 그런 경우 보면 원래 말이 많은 분이라서 그런 것으로 그걸 가지고 문제 삼기도 그렇고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청소업체 직원들이 입주민에게 하소연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업무 스트레스나 처우 문제 때문일 수 있어요. 특히 청소 업무가 힘들고 근무 조건이 좋지 않을 때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는 것 같아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어르신의 입장에서는 친근감을 느끼는 입주민에게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으신 거겠지만, 계속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입주민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하지만 어르신의 마음을 존중하면서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특히 업무 관련 불만사항은 관리사무소나 해당 업체에 전달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 같아요. 그래야 실질적인 개선도 이뤄질 수 있고, 서로 간에 불편한 상황도 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청소업체 직원들이 입주민에게 하소연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습니다. 친밀한 관계가 형성되면 업무의 어려움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우선 공감을 표현하며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반복되어 부담이 된다면 부드럽게 대화의 경계를 설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항상 힘드신 일 많으실 텐데, 화이팅 하세요!"처럼 긍정적으로 대화를 마무리하고 바쁜 스케줄이나 다른 약속이 있음을 암시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가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종종 그런 분들이 있긴하죠. 저도 기숙사 살때 불평불만을 저희한테 얘기하곤 했죠.

    그래서 그 이후로는 그렇게 친분을 쌓지 않는 편입니다.

    바쁜척을 하시면 될거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주민에게 하소연하는 업체는 바꿔야죠.나중에 본인입맛대로 청소합니다.청소업에서는 부당하면 계약 해지요청하면 되는것입니다.

  • 청소업체 직원분께서 하소연을 계속해서 하신다면, 상황을 잘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몇 가지 해결 방안을 제안드립니다:

    1. 공감과 경청

    어르신이기 때문에 하소연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얻으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히 경청하고, 공감하는 말을 건네세요. 예: "정말 힘드셨겠어요." 또는 "그런 일이 있었군요."

    2. 대화 시간을 조절

    대화가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정중히 마무리하세요. 예: "말씀 감사드려요, 그런데 제가 지금 바로 가야 해서요. 다음에 뵐게요."

    3. 건설적인 제안

    지속적으로 불편한 점을 이야기하신다면 관리사무소에 전달하도록 권유하세요. 예: "이런 부분은 관리사무소에 말씀하시면 더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4. 경계를 설정

    친분이 쌓인 이후 대화가 부담스러워진 경우, 선을 긋는 것도 필요합니다. 정중하게 대화 주제를 바꾸거나, 필요한 경우 솔직히 말씀하세요. 예: "저도 어르신 말씀을 들어드리고 싶지만, 제가 도움을 드리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5. 관리사무소와 논의

    문제가 반복되면 관리사무소에 관련 상황을 공유하여 중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유의점

    어르신의 입장을 이해하고 정중함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본인의 감정적 부담이 크다면, 심리적으로 거리를 두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대화를 조율하면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반복되는 부담감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냥 무시하시고 지나가시는 것이 답입니다.그런 사람들은 모든것이 불만이기 때문에 들어주다가는 언제 끝날지 모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