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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결혼식장에 어느정도 친구까지 어느정도 사회생활 직장인 까지 부르는가요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면 일딴 청접장 다 보내는게 나을까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여운팬더곰238
저 같은 경우에는 결혼식에 제가 친했던 중학교 고등학교 동창생 모두를 불렀고 직장 동료들의 경우에는 일면식이 있는 경우에는 대부분 청첩장을 모바일로 보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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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하는루피
저 결혼했는데요
기준은 상대방이 결혼할때 내가 갔거나
그사람이 결혼하면 가야지 싶은 사람이요!
안친한데 청첩장 주면 그것도 욕먹구요
직장다니시면 같은 부서 사람까지는 주는게 맞아요~
굳센스컹크116
딱 어디까지 정해지지 않습니다. 평소에 친인척분들은 연락을 드려야 겠죠? 그건 부모님이 하실테고
내 지인들은 직장동료, 모임사람, 초중고대학교 연락하고 만나는 친구들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
본인이 지인들이 초대했을때 갔었던 분들은 무조건 부르시고요
망고마더77
안녕하세요 딱정해진
답변은 없는듯 해요 내 결혼식을 축하해줄 아는
사람은
최대한 초대해서 축하를
받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결혼할때 많른 사람을 부르는 건 축복받는 것이니 ^^
앵그리버드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결혼식장에 청첩장을 보낼 친구는 내가 친했던 친구죠. 평소 안면 정도만 있다가 몇년만에 청첩장 보낸다던지
친했더라도 몇년동안 연락도 없다가 갑자기 청첩장 보내면 참 이상한 기분 듭니다
어디고
무조건 다 청첩장을 보내기보다는 내가 친분이 있다라고 느끼는 사람들에게만 보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결혼 날짜가 잡히고 나서 연락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정말 꼴불견입니다
어느 정도만 알고 있는 사이에는 사실 청첩장을 안 보내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결혼식에 초대할 수 있는 범위는 개인과 가정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초대 대상을 결정합니다.
- 부모, 형제자매, 조부모, 배우자의 가족 등 가까운 가족 모두 초대합니다.
- 친가와 외가의 가까운 친척들을 초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친척의 범위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가장 가까운 친구들을 중심으로 초대합니다.
- 직장 동료나 학창시절 친구들도 초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