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의 현금창출력이 왜 악화되고 있나요?
Lg그룹의 화학과 배터리, 디스플레이 부문의 현금창출력이 악화된다는 기사가 있던데요. 우리나라 3위의 기업이 왜 이런 상황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LCD 수요 감소와 OLED 전환 지연, 그리고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한 수요 부진에 기인합니다. 2023년 영업손실은 2510억 원, 2024년에는 56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LG그룹이 석유화학,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 주력 계열사의 영업환경 악화에 따라 최근 3년 동안 현금창출력이 떨어지고 차입금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디스플레이는 이미 코로아이전부터 현금창출력이 급격하게 악화되엇고 LCD사업부문은 이미 경쟁력을 잃으면서 조단위의 적자를 보기도 과거에 했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중국이나 국내 주요 공장등을 다 매각하였으며 해당 재원을 LED나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투자를 지속하면서 재무구조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으며 여전히 지금도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화학부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몇년동안 중국의 석유화학 공급발이 지속되고 있고 향후에도 공급량이 더욱 증설되고 있고 중동발 증설이 대규모로 곧 시장에 나올 예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동안 환율도 급겨하게 오르면서 원가경쟁력도 좋지 않아서 석유화학분야에서 적자가 지속되고 있고 이로 인해서 매각을 준비하고 있으며 소재나 다른 사업부로 체질개선을 하고 있는게 LG화학입니다.
LG엔솔도 미국이나 유럽의 대규모 증설이 필요한 상황이며 여전히 대규모 투자가 현재 진행중이기 때문에 재무적 투자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에 현금창출력이 급격하게 악화된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Lg 그룹의 현금 창출 능력이 악화된 주된 이유는 그로벌 수요 둔화, 공급 과잉, 정책 리스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재무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LG 그룹의 현금 흐름이 악화되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현재 LG 그룹의 주요 사업인 화학, 디스플레이는 모두 중국 기업들의 추격에 허덕이고 있고
베터리는 전기차가 부진해서 좋지 못한 실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전기차 부품, ai 스마트 홈 등의 투자가 계속되면서 현금 투입이 증가하게 되어 현금흐름이 악화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며, 유동성 악화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기차 배터리산업은 현재 중국제 등으로 상당히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며 전기차 판매 둔화로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LG화학과 LG 디스플레이는 현재 해외 공장 증설과 대규모 투자 등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이는 현금창출력 부분에서 재무 부담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불확실성은 LG 기업 실적 변동성을 확대 시키고 있지만 이런 단기적인 부분이며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성장을 위한 잠깐의 부담일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