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4차(598, 612, 613, 614년)에 걸쳐 고구려를 침략했습니다. 그 가운데 2차는 양제가 113만 대군을 이끌고 침략했는데, 을지문덕 장군의 활약으로 격퇴하였습니다. 3차는 양제의 보복으로 30만 대군을 이끌고 재침공했습니다. 수 양제는 우문술, 양의신을 보내 요동성을 공격하고 하였으나 고구려군이 요하, 요동에서 저항하고, 수군은 요동반도 신성에서 격퇴하였습니다. 특히 양현감의 반란으로 양제가 급히 철군 중에 고구려의 추격으로 패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