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콘 강을 건너다'는 왜 생긴 말인가요?

일단 루비콘 강은 어디 있는 강인가요?

그리고 '루비콘 강을 건너다'라는 말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라고 쓰이는 건 아는데 왜 생긴 말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루비콘 강을 건너다'라는 말은

      고대 로마의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로마로

      진군하기 위해 루비콘 강을 건넜다는

      역사적 사건에서 유래했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내리는 것을 의미하고

      한 번 내린 결정은 되돌릴 수 없으며

      그 결과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