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술을 마신다는것과 건강하게 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것은 간 때문입니다 술의 알콜성분은 간이 단독으로 해독해야 합니다 그리고 간은 불평하지 않고 아파도 표현하지 않는 일꾼이라 눈이 노래지기 전까지는 검사를 따로 하지 않은한 상태를 알수가 없습니다 간이 과로를 호소하는 성분이 알콜과 가공식품의 과당입니다 우리 몸은 소모품인지라 조금씩 나이가 들어도 가끔이라도 술을 먹으려면 간을 보호하는 관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간에 좋다는 약을 먹고 간을 보호한다고 여기는게 최악이고 간을 쉬게 하는게 최상입니다 당이 많은 가공식품을 줄이고 특히나 술먹고 단음료나 가공식품의 지방을 먹으면 배로 안좋겟죠 괜히 소식하고 간헐적단식 하는 사람이 오래 사는게 아닙니다 간이 일할 시간을 줄여 해독에 지장이 없게 하는게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