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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 대표팀 실점 장면에서 부상자가 나오면 상대가 공을 라인 밖으로 빼야 하는 것 아닌가요?
어제 우리 대표팀 실점 장면을 봤는데
당시 이강인 선수가 부상을 당해서 누워있는데
상대팀은 공을 라인 밖으로 보내지 않고 계속 플레이를 하던데
이런 것이 정당한 플레이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팀에 부상자가 있을 때 밖으로 공을 빼는 것은 매너의 문제이기도 하고 또한 어느 정도 공격이 지연됐을 때나 살피고 하는 플레이입니다.
실점 상황을 보면 오만이 지고 있는 상황에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기회를 날릴 이유는 없습니다.
오만의 플레이는 지극히 정당한 플레이였습니다.
만약 반대의 상황 우리가 지고 있을 때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다면 우리도 마찬가지로 공격을 이어갔을 거구요.
또 오만 같은 팀을 상대로 경기가 다 되기도록 1득점 밖에 못한 공격려과 감독의 전술을 탓할 일이지 오만의 플레이가 정당한가에 대해서 따질 이유도 없구요.
일단 오만 입장에서는 찬스라서 그 상황에 공을 라인 밖으로 차는 것은 어려울 거 같고 오히려 우리가 잠깐 공을 잡은 시점에 우리나라 선수가 골을 밖으로 빼는 것이 맞았는데 우리가 먼저 그렇게 하지 않았으니 오만 플레이도 뭐라고 하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축구경기에서 규정은
심판이 호루라기를 불기전까지
계속 진행되는 것이 맞지만,
시합 중 부상자가 발생하면,
볼을 경기장밖으로 보내는 것이
선수를 보호함과 더불어 정당한
경기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