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라는 나라는 자기네 축구팀이 우승했다고 왜 이렇게 폭동을 일으키나 요?

프랑스 파리에서 폭동이 일어났다는 뉴스를 봤네요. 그런데 자기네 축구팀 파리 생제르망이 우승했다고 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도대체 어떤 정신을 가지고 있길래 그렇게 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겨가 흥분 땜에 기쁘다꼬 온 동내 다 때려 뿌싸삐고

    짓다꼬 빡쳐가 다 때려 뿌싸삐고 하니까

    유럽 짭새들한테 축구 스코어 따위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깁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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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그게 너무 이해가 안됐었는데 찾아보니까 사람이 갑작스럽게 큰 도파민을 받으면 PSG 팬들처럼 폭력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 축구에 열광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여기에 편승해서 범죄자들이 기회는 이때다면서 약탈을 일삼으면서 폭동으로 변질 되었습니다.

    선진국에서 그런 범죄자가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아직도 소매치기등이 활개를 치는 나라입니다.

  • 프랑스에서 스포츠 경기, 특히 축구에서 큰 승리를 축하하는 과정에서 때때로 폭동이나 과격한 시민 행동이 발생하는 이유는 복합적이에요. 단순히 축구팀이 우승했다고 폭동이 일어난다고 보면 오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 프랑스는 역사적으로 사회적 긴장이 높은 국가 중 하나로, 특히 청년층과 이민자 커뮤니티에서 경제적 어려움, 인종차별, 사회적 불평등 문제에 대한 불만이 쌓여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배경에서 큰 스포츠 경기 승리가 터질 때 감정이 격해지고, 일종의 해방구처럼 폭력적인 행동으로 표출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둘째, 축구 팬 문화 자체가 매우 강렬하고 열정적인데, 승리의 기쁨을 과도하게 표현하는 사람이 많고, 특히 알코올이나 군중 심리가 결합되면 통제 불능 상태가 되기 쉽습니다.

    셋째, 프랑스 파리 지역 등 대도시의 경우, 경기 승리 외에도 이전부터 누적된 사회적 갈등이나 불만이 폭발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즉, 축구 우승은 단순한 시작점 혹은 명분이 될 뿐이고, 실제 원인은 더 깊은 사회의 문제들이라는 것이죠.

  • 그만큼 축구에 진심이도 축구에 미쳐있는겁니다

    살아가면서 어디 하나에라도 그렇게 열정적으로 할수있는게 있다는것만으로 부럽네요

    저는 좋아하는것도 잘하는것도 없어서 인생이 재미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