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 훈련소때도 배식소대로 급양으로 나간적×
오늘.. 처음으로 자대에서 배식소대로 나가봣고 진짜 훈련소때 한적이없는데.. 몇번 실수하다보니.. 오늘도 약간의 지적이있었어요... 후.. 저도 알져.. 첨부터 잘하는건 아니란건.. 근데 동기가 그거 휸련소때했었다던데 전 진짜 한적없고.. 하.. 모르는일 시키니까 잘알수가없고 눈치것하려해도 모르겠고 어떤게어떤건지 알수가...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처음으로 자대 배식소에 갔다 라면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실수는 계속 머릿속에 가지고 있지 말고
오늘 실수는 오늘로 잊고 내일 부터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 하시는것이면 누구나 당연히 실수는 있는 법입니다. 급양 업무처럼 손이 빠르고 정확해야 하는 일은 경험이 곧 실력이라서, 훈련소 때 해본 사람과 처음 해보는 사람의 차이가 나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급양 업무는 반복되는 패턴이 많아서 한번 정리해두면 다음에는 훨씬 수월해질겁니다. 제 남동생도 처음엔 어려웠지만 하다보면 익숙해졌다고 합니다.
음 해보는 일이라 실수하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배식소대로 나가는 것도 경험이 필요한 일이어서 누구나 처음에는 서툴 수밖에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수 후에도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는 것입니다. 오늘 지적을 받았더라도, 그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씩 방법을 익히면 점점 나아질 수 있습니다. 동기가 이전에 경험이 있다고 해서 비교할 필요는 없고, 본인 속도대로 익히는 것이 더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 당황할 수 있지만, 주변을 관찰하고 질문하거나 주어진 지침을 차근차근 따라가면 점점 눈치도 빨라지고 능숙해질 것입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모르는 것이 당연하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