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린 아들 딸들은요 부모를 보고 자라지만요

어린 아들 딸 자식들이 왜 부모 애비 애미를 잘 만나야지 가정도 행복해지고 부모를 보고 자라면 좋은 사람이 되고 그러는 건가요 아이들이 왜 부모를 잘 만나야되고 그래야 잘 살고 잘 자라나요 잘못 만나면 안되는 이유가 뭐예요 왜 불행해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가 어렸을 때는 가정내의 활동이 사회생활이고 부모가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부모가 평안하면 아이도 안정감을 갖고 자존감도 높아지는 거죠. 이런 아이가 학교나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그대로 이어진다고 보면 됩니다. 부모의 학력이나 재력이 잘나서가 아니라 사랑 많이 받고 평온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긍정적이고 밝다는 건 확률적으로 아주 높아요.

  • 세상에 절대적인 건 없습니다. 부모가 아무리 괜찮아도 삐뚤어지는 아이들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경우에는 부모 잘 만나야 자식 잘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취학전에는 절대적으로 부모를 보고 자라구요 취학전에 이미 성격은 완성됩니다. 수십년을 자리잡을 인성도 그 떄 다 자리잡습니다. 그 중요한 시기를 부모와 절대적인 시간에 보내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푸른재규어247입니다. 부모를 보고 자란다는 말이 있잖아요~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면 비뚤어지기 힘든 가정보다 화목할 확율이 훨씬 높아서 그렇습니다.

  • 부모가 그래도 자식은 잘키우려고 사람답게 만들려고 노력하면서 사회의일원으로 잘 성장하도록 키워내고있쬬

    근데 요즘은 진짜 별 그지같은놈들도많고 이혼도많아서 쉽지가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