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도 58년만에 첫 파업에 돌입했네요

포스코도 창사 58년만에 첫 파업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요즘 곳곳에서 파업이 많이 일어나네요.

포스코도 그 영향을 받은게 아닌가 싶네요.

노동의 대가를 정당하게 받아야 하는 건 맞지만.

지금은 눈높이가 너무 올라간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포스코노조의 요구는 작년에 번돈을 다달라고 하는 겁니다.

    영업이익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안했지만 격려금 600%와 명절상여금 200%

    우리사주 50주등을 요구하는데요,

    작년에 번 영업이익의 80%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노조가 번돈을 다 내놓으라고 하는 겁니다.

    아직은 부분파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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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밀씀과 같이 본인들의 정당한 권리를 찾는다고는 하는 것이 맞겠지만 과연 정당한 권리를 위한 파업이 맞는 것인지 의문인 경우가 많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