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염분은 비와 강물이 육지의 암석을 침식시키고 암석에 포함된 미네랄이 물에 용회되면서 이들이 강물을 통해 바다로 운반되게 되면서 나트륨과 염소 등의 이온이 바다에 도달하면서 염화나트륨인 소금을 만들어 내거나 화산활동에 의해서 다양한 미네랄이 나오게 되면서 만들어지게 됩니다! 바다에 들어간 소금은 바다의 물이 증발하면서 농축되기도 하며 소금이 바다에서 완전히 사라지진 않게 되는데 이는 바닷물을 증발시키며 소금이 침전되면서 염전을 수확하는 과정을 거치거나 해양생물의 염분을 섭취하는 등에 의해서 계속해서 순환이 되기 때문에 소금이 사라질 가능성은 매우 낮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