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에서 타부대로 전출후 다시 원래부대로 원복가능여부
지금 군대에서 부조리인해서 파견형태로 부대를 옮긴
상태입니다. 그 전 부대에서 처음에 중대를 옮겼는데
그 중대가 선임분들도 착하고 너무 좋아서 중대만 옮기고
싶었는데 전출 하루 전날 내일 가야한다고 말을 들어서
일단은 타부대로 온상태입니다. 지금 옮긴 부대에서는
정말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부대원들이 절 피해자임에도
좋지않게 보는거 같아서 적응을 전혀 하지못하겠습니다.
일단은 이런한 고민은 현재부대와 전부대의 대대장님께도
말씀을 드린상태입니다…. 혹시 제가 부대를 원복을 할수있는지 질문드립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버티는거같고
너무 심적으로 힘들어서 우울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조리 피해를 겪으신 와중에 어렵게 옮긴 부대에서조차 차가운 시선을 견디며 하루하루 버티고 계시다니 마음이 무척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 원칙적으로 징계나 부적응 등의 사유로 명령이 발령된 정식 전출은 원복이 매우 어렵지만, 질문자님처럼 부조리 보호 조치의 일환으로 보내진 '파견' 형태라면 인사권자의 재량에 따라 복귀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보통 부조리로 옮겨진 상태에서는 다시 원복하기는 힘든것으로 보이고 질문자님께서 피해를 주던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증명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시간은 갑니다 옮겨진 부대에서 잘하면서 중대장님과 대화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