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흡연자들은 왜 길빵을 하거나 꽁초나 쓰레기를 길에 버리나영?
어떤 심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왜 길빵을 하면서 주변에 사람들에게 연기를 피해를 주고 꽁초나 담배곽을 길에 아무렇지 않게 투기하는지 모르겠어염.. 자기들은 다른 사람 담배냄새 맡는거 싫다고 흡연실이 있어도 안들어간다던데...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흡연자들의 문화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흡연중에 길빵을 치고있고 꽁초나 쓰레기를 길바닥에다가 버리는 사람들이 먾기 때문에 원래 그런가보구나 싶어서 따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결국에는 이게 인식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런 안좋은 문화를 유지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리런 문화는 아무래도 대한민국이 선진화가 돠어갈수록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해야 하는데 이기적인 성향이 강하고 대가리에 기본적인 윤리의식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즉 내가 걸으면서 담배 피우면 다른 사람들이 간접흡연 피해 본다는 자체를 인식하지 않고 있으며 꽁초나 담배곽을 버리면 안된다는 기본적인 윤리나 도덕적 의식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귀차니즘이 많이 작용한게 커요
담배는 중독이라서 한번 피우고 싶으면 당장 불 붙여야 직성이 풀려서요
그래서 굳이 흡연실까지 가기 귀찮아서 그냥 길빵하는거죠
그리고 내가 피우고 싶으니까 피운다는 자기중심적 사고 마인드도 있어요
남들이 불편하든 말든 크게 신경 안 쓰는거죠
또한 꽁초 들고 다니는 것도 불편한데 휴지통이나 꽁초통 찾기가 쉽지 않다 보니 그냥 바닥에 툭 버리는 것도 있어요
어차피 다른 사람도 버리잖아 이런 마인드도 있구요
당연히 모든 흡연자들이 다 그러는 것은 아니겠죠.
세상 어느 부분에나 이기적이고 몰상식한 인간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이런 이기적이고 몰상식한 인간들이 담배를 피우면 저런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죠.
개념있는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면 저런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흡연자들이 길빵을 하거나 꽁초를 그냥 바닥에 버리는 이유는 담배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자연스럽게 버리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봤을때는 상당히 이기적인 모습이지만 그 사람들에게는 너무 자연스러운 행동이라
전혀 인식하지 않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흡연자들의 길빵이나 무단 투기는 이기적인 행동이죠.
대개 차인에 대한 인지 부족이나 순간적인 편의성을 우선시하는 심리에서 비롯됩니다.
흡연 욕구가 강할 때 줍녀 환경이나 다른 사람에게 미칠 영향을 덜 생각하게 되거나 자신은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외면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흡연 부스나 재떨이 같은 시설 부족을 핑꼐 삼아 자신의 행동을 합이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쉽게 생각하시면 남을 배려하는 생각이 없고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흡연실이 있는데 들어가지 않는 사람들은 그 사람 자체가 이기적이고 배려심이 더 없는 사람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일단 저도 흡연자로서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길빵은 안하고 해도 재털이가 구비되어있는 곳
정식으로 흡연구역이 되어있는 쓰레기통이라던지 흡연구역에서만 합니다
그전에는 흡연시설이 없어서 그랬는데 지금도 간혹 어디를 가면 흡연구역이 많이 없죠
그러면 외진곳에 가서 하든가 아무도 없는 곳에 한다음에 담뱃불 끄고 쓰레기 잘 버립니다
흡연을 하는사람이든 안하는 사람이든 다르다고 봅니다 가령 커피좋아하는 사람들 각종 카페 플라시틱 음료병 그냥 길에다 올려두고 길에 버리고 남의 차에 올려두고 가는데 그렇다고 카페나 커피숍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잖아요
길빵을 하는 이유는 건물 주변에서는 담배 필곳이 많지도 않기도 해서 그럴것이고요.
흡연자 입장에서도 내가 담배피는게 좋은거지 남이 피는 연기 마시는건 불쾌하거든요.
흡연장소등에서 모여서 피는것을 선호하지는 않는다는이야기에요.
그런이유로 길빵을 하는경우가 많아 보이고 담배꽁초야 쓰레기통이 없으니 바닥에 버리는것일거고요.
그냥 그사람들 문제라고 보시는게 맞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