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제 취해서 술집에서 번호주고 플러팅+연락 좀 했는데 걍 차단하는게 나을까요?
어제 취해서 술집에서 번호주고 플러팅+연락 좀 했어요 근데 술깨고 나니까 그만하고 싶은데 그냥 차단해도 되나요?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그 분은 제 이름,나이,학교,번호,사는지역까지 아시는데 이거로 개인정보 악용할 수 잇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제 취해서 술집에서 번호주고 플러팅+연락 좀 했는데 걍 차단하는게 나을까요;
녜 바로 차단하는게 낫습니다. 술집에서 취해서 만났다면, 서로가 상대방을 잘못 볼 수 있을 것이고 순간적이나 플러팅에 연락인데, 위험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함부로 알려주어서는 안될, 이름,나이,학교,번호,사는지역까지 알려 주었다면,
상대방의 성ㅇ품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개인정보 악용여부가 달라질것입니디.
술집에서 번호주고 플러티을 햇으면 그냥 차단하는것보단 전화로 이해 구한다면 차단을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아무 말도없이 차단하면 상대방에서 안좋게 생각할수도있습니다~~
어제 술집에서 번호를 주고 플러팅을 하셨군요 그런데 술이 깨고 나니 그만하고 싶으시다니 이해합니다 차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간단한 메시지로 상황을 설명하고 연락을 끊는 것도 괜찮습니다 개인정보에 대해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이름과 나이 정도로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번호와 지역 정보는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불안하다면 차단하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