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고독한들개

채택률 높음

조선시대에 왕이 후궁들과 밤일 치를때 정말로 밖에서 궁녀들이 들었을까요?

영화보니까 임금이 후궁들과 밤일 치를때 궁녀들이 밖에서 듣고 있는 거 있었고

임금이 똥 눌때도, 궁녀와 환관들이 밖에서 대기하고, 정말이였을까요?

그게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시대의 왕은 그저 개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왕의 화장실과 후사를 위한 밤일까지 모두 건강과 정치에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여서 궁녀들이 근처에서 대기했습니다

    화장실은 후처리와 임금의 건강상태 체크를 위해,

    밤에는 혹여나 있을 안전문제(?)와 제대로 거사를 치루었는지 등을 위해서 입니당

    채택 보상으로 2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참말이여유 ㄷㄷ. 진짜대기하고그랫겟디요. 무슨사단나잖어유. 후궁뿐만아니라 여러나인들도 대기했을겁니다 역사적스실에근거하여 제작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