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2자퇴급 학생입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지금 중학교 이학년입니다 제가 학교에 적응을 잘 하지 못해서 전학다닌 학교가7~8개 정도되요..이렇게 학교도 많이 옮기고 집에있는일도 많아지면서 차라리 학교 다니는것 말고 다른일을 찾고싶어요..!ㅠㅠ 학교 다니는것외엔 제가 할수있는일이 없을까요..?정말 도움이 필요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학생이중학생이신데 이 중학생이신데 학교에 자꾸 적응을 못해서 전학을 많이 다니셨군요. 지금까지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일단은 제 생각에는 검정고시도 고려해 보세요. 질문자님이 학교라는 시스템에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학교에 다니지 않고 중졸 검정고시를 볼 수 있는데 그거를 고려해 보세요. 또 지금까지 전학을 많이 다니신 게 별로 큰 의미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물론 외부의 원인이 많겠지만 외부의 요소들은 지문자님이 바꿀 수가 없는 것들이고 질문자님 스스로가 변화하셔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학교에 왜 적응하지 못했는가 어떻게 하면 적응할 수 있을까? 이거를 고민하고 전학을 하셨어야 되는 겁니다. 지금이라도 전학을 또 하실 거라면 그런 걸 고민해 보세요. 아니면은 학교 다니는 걸 포기하시고 검정고시 보시는 것도 좋긴 합니다만 부작용도 있습니다. 그 학교에서 이번 기회에 사회성을 기르는 것도 좋으니까요. 잘 선택해보세요
중학교 2학년인데 전학을 7번이나했다니 도저히 믿을 수가 없군요 왜 학교에 적응이 안 되는가요 ? 공부하기가 싫은가요? 친구들이 싫은가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네요 나이 먹은 사람으로서 이래라 저래라하면 잔소리 밖에 안 되겠지요 그래도 할 말은 해야겠습니다 일단 중학교는 졸업해야 합니다 자퇴하면 안 됩니다 이제 1년 남았는데 눈 딱 감고 학교를 마치세요 그리고 나서야 고등학교를 가든 검정고시를 보든 방안이 있을 거 아닙니까? 어릴 때부터 힘든 과정이 있으면은 잘 감당을 해야 어른이 돼서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세상에 그냥 놀고 먹고 공짜로 되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나의 노력 없이는 절대 되는게 없습니다 부모가 아무리 대재벌이라도 자식이 배워야 관리가 됩니다 스스로 희생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시기를 당부합니다
질문자님 중학생으로서 학교생활을 적응 하지못하고 7~8개 학교를 전학을 할 정도라면 상당히 큰 문제 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모든게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있는것으로 나중에 크게 후회를 하게 될것입니다 모든것을 인내심을 가지고 친구들과 선생님 에게 감사 함을 느끼는 감정을 길러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학교에 적응이 힘들어서 자퇴를 하신거면
집에서 검정고시를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검정고시도 똑같이 학력을 인정받을 수있구요
1년이면 고등학교까지는 어렵지 않게 합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 후에 대학을 갈지말지를 결정하시는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막연히 현재에 학교생활이 안맞다고해서 학교를 포기하게되면
나중에 사회생활을 할때 할수 있는 일이 거의 없어요
요즘 대학을 나와도 알바나 취업이 힘든 시절입니다.
최소 고등학교까지는 검정고시로 졸업하세요
우선 진짜 힘들다면 검정고시라도 알아봐야 해요
이런말 하기는 뭐하지만 우리 한국사회는 중졸도 아닌 중퇴자는 배척하거든요
꼭 전부는 아닐지라도 그자리는 한정적이라 생각해요
적응이 너무 힘들시더라도 검정고시라도 보시길 바래봅니다
힘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