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 방송에서 트롯이 많이 유행을 하는데요.

요즘 방송을 보면은 종편방송은 트롯 중심의 방송이라고 할 정도로 트롯에 대한 방송을 많이 합니다. 어쩜 이걸로 방송 수익을 올리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어떻게 하면 저렇게 노래를 잘할 수가 있느냐 말입니다. 노래는 타고만 나야 가능한 것인가요? 아무리 연습해도 저렇게 되지를 않는데 참 꾀꼬리 같은 목소리는 아니더라도 음정 음박자 제대로 맞추고 노래를 잘했으면 좋겠는데. 그건 진짜 마음대로 안 되네요. 어떻게 하면 최소한도 노래를 잘 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편 채널 틀 때마다 트로트가 쏟아져 나와서 고막이 트로트에 절여질 판이죠

    저 사람들은 대체 목에 뭘 숨겨놨길래 저라나 싶으실텐데

    노래는 타고난 성대 수저도 중요하지만 후천적인 피 나는 연습이 팔 할이라고 하네요

    음치 탈출의 시작은 내 노래를 녹음해서 내 목소리와 마주하는 끔찍한

    대면식부터 해야 한다고 해요

    소리 지르지 말고 가볍게 말을 건네듯 뱉는 연습과 정확한 타이밍에 숨을 들이마시는

    호홉법만 익혀도 노래방 히어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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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또한 지나가리 입니다

    종편에 트롯이 유행한 것은 2019년도쯤에 시작 되었습니다 그시절 미스트롯이 대박 히트를 치면서 시즌이 연달아 발표되었고, 미스터트롯이 생기면서 임영웅,이찬원등이 또 대박을 치면서 전국 각 지역에서 활동중인 무명 가수들이 미디어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이후로 방송사들은 트롯이 돈이 되고 이슈가 되는구나 느끼면서 트롯 시대가 열렸습니다.

    노래를 잘하기 위해서는 솔직히 타고 나야되지만, 본인의 목소리가 어떤한 가수랑 비슷한지 알고 그 가수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연습하시는게 노래가 빠르게 느는 방법 입니다.

  • 노래는 타고 나야 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나오는 트롯 신동들 보면 어린데 어떻게 저렇게 잘할까 싶을 때가 많아요.

    하지만 가수 할 거 아님 다음에야 연습하면 노래방에서 친구들 앞에서 몇 곡 정도 뽑을 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 곡을 두루 하는 것보다 자신 있는 몇 곡을 위주로 연습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레퍼토리를 만들어서 부르면 몇 곡 정도는 멋들어지게 하지 않을까요.

    가수들 영상을 보며 따라 부르면서 연습을 하거나 스마트폰 어플로 반주 삼아 연습하다보면.

    어느 정도 실력이 늘거라고 생각합니다.

  • 일단 노래를 잘 부르시는 분들은 피나는 연습도 있겠지만 타고나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예체능쪽은 재능을 무시하기 어렵죠 그리고 일반인 입장에서는 전문가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연습하는게 효과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