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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일출을 보시러 주러 강원도로 많이들 가시게 되나요?
새해 첫 일출을 보시기 위해서
주로 가시는 곳들이 강원도인가요?
아니면 서울 등지에서도
새해의 첫 태양이 떠오르는 것을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장소가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새해 첫 일출을 보러 강원도 정동진으로 많이 갑니다. 그래서 해마다 정동진 호텔은 만석이고 그로인해 호텔이나 모텔비용도 어마오마하가 가격이 올라갑니다.서울에서는 딱히 볼만한곳은 없습니다. 집에서 쉬는것이 돈 버는것입니다.
보통 유명한 명소로 많이들 가시더라고요! 서울도 뭐 남산타워나 근처 산지 등에서 관찰 가능하긴 한데 겸사 겸사 놀러갈 겸 강원도 같이 서울에서 크게 멀지 않은 그런 곳 위주로 가시더라고요!
서울에서도 해돋이 보러 가시는장소 의외로 많습니다
유명한 북한산 북악산 인왕산
남산 그라고 요즘에는 각 동네에 산 있잖아요 여기에도
해돋이 보러 단체로 갑니다
저희동네는 해마다 해돋이
보러가자는 현수막이 걸려 있어요 이런데 참석해서 같이가면 좋을것 같아요
물론 저는 못갔네요 일찍 못일어나서요
제 생각엔 이 강추위에 멀리 바닷가나 해안가에 찾아서 일출 보는 것도 좋지만 가장 좋은 곳은 본인의 집 옥상입니다. 어차피 새해를 다짐하는 마음가짐과 해를 보는 풍경과 똑같기 때문에 또는 아침에 뉴스를 들면 일출 영상들이 많이 나오곤 하죠. 저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왔다 갔다. 교통비에 춘대고생하는 돈 아껴서 우회만남 배달 시켜드시죠. 그럼 오늘 할 또 화이팅
서울에서는 아무래도 산 정상에 오르거나 한강에서 일출을 많이 보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동해 쪽인 강원도로 많이 일출 보러 가시죠.
해가 뜨는 제일 가까운 동해바다니까요.
먼저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강원도는 서울에서도 이동시간이 2시간 내외로 비교적 가까워서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남해나 완도는 너무 머니까요.
서울도 북한산이나 한강공원, 아차산 등에 올라서 일출, 해돋이 구경하는 명소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적어도 3년에 한번쯤은 정동진에 가서 해돋이를 보았는데 요즘에는 회사일이나 여러 환경으로 일출을 보러가기가 힘드네요.
서울에서는 본적이 없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