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다고 무시를 당했다면 돈을 많이 벌어서 돈이 많아지면 됩니다. 세상은 나이 주의 사회가 아닙니다. 자본주의 사회죠. 한국은 유독 유교 문화로 인해서 엄청나게 나이에 따라서 중요성이 있는데 실제로 늙은 것은 좋은게 없습니다.
은교에서 나오는 유명한 대사가 있습니다. 아무런 대가 없이 얻은 젊은 이듯 아무런 잘못 없이 얻은 늙음이라는 말입니다. 즉 나이가 든 것은 사실 좋은 것이 아니고 나이가 많아서 어린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오히려 돈이 없는 사람이 돈이 많은 부자를 무시하는 꼴입니다. 그래서 돈이 많아지면 됩니다. 자신이 대장이 되어서 사업체를 운영하면 이런 일도 없습니다. 사업이 이렇게 하여서 좋은 것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앞으로 남에게 무시를 당하지 않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