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회식자리에서ㅈ상사가 자꾸 술을 권합니다 술을 못먹는다고 해도 술은 먹어야 느는거라고 자꾸 권하는데 주는대로 먹으면 뻗을거같네요 어떻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회식에서 상사가 술을 권하면 단순히 술을 못한다고 하면 남자답지 못하고 자신감 없어보일 수 있으니 더 권할 수 있어요.
그럴 때는 아예 건강문제가 심각해서 술을 못 마신다라고 하십시오. 단호하게 해야 합니다. 못 마시는 체질은 술을 권한다고 마셨다가 큰일 나는 경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술 거절은 단호하게 하고 일을 열심하 하면 됩니다.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 합니다.
응원하기
짱기이즈백
확실하게 거부하시구요. 차라리 음료수를 시키셔서 건배는 하겠다고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그렇게 강제로 권하는 문화가 많이 사라지긴 했는데 일부 남아있긴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술권하는 상사들 정말많습니다.정말싫어요.주는술 계속 마시지말고 끊어서 드세요.강요해도 꾸준히 적게먹는다면 언제가는 포기합니다.
긍정적인나비꽃
요즘도 회식자리에서 술을 권하는곳이 있다니 정말 충격이네요.
당당하게 술을 안먹고 싶다고 말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회사 회식자리에서 상사분이 술을 자꾸 권한다고 해서 술을 바로바로 드시지 마시고 먹는척을 하면서 다시 잔을 내려놓으세요. 남들 2~3번 드실때 1번정도 드시면서 조절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직장 상사가 술을 권해도 술을 받고 꺽어 마시거나 가끔 술을 몰래 버리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상사가 있을 경우에 웬만하면 회식을 안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방법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