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계속 권하는 상사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최근 회식을 한 적이 있습니다

컨디션도 안 좋고 더 마시기 싫어서 안 먹고 있었더니 상사가 눈치 채고 술을 여러 번 권하더라고요

몸이 안 좋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권유했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몸이 안좋다고 얘기했는데도, 계속 술을 권하다니 참 꼰대 다운거 같습니다.

      술 받아 드시면서 실수인척 토하시는 제스쳐를 취해도 될거 같습니다.

      무서워서 더 강요는 안할 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정성을다하는달빛으로입니다.

      회식 때에 술을 억지로 권하는 직상상사는 정말 꼰대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계속해서 술을 권하면 정말 마시기 싫다고 정확하게 이야기하셔야 다음에 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의사에 반해서 억지로 술 권하는 것은 직장 갑질임을 알려주시면 안그럴겁니다.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여러 번 권하면 여러 번 못 먹겠다고 빼세요.

      그냥 계속계속 거절을 해버리세요. 몸이 안좋다구요

      끝까지 해보는거지 뭐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그렇다면 회사 상부에 고해야지요.

      술을 먹기 싫은 사람에게 술을 권하는 것은 이것 또한 갑질이며 직장괴롭힘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여러 번 싫다고 거부를 했음에도 직장 상사가 자꾸 술을 마실 것을 권한다고 한다면 녹음 또는 영상을 찍으셔서 회사 상부에 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아직도 술을 권하는 직장인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물론 분위기를 좋게 하기 위해서 마시자는 분위기로 몰고가는 사람들은 제주위에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마시니까 당연히 너도 마셔... 내가 마시는데 넌 왜 안마셔 이런 생각으로 마시기도 싫은 사람에게 억지로 술을 권하는건 잘못된것입니다.

      그렇기에, 술을 오늘은 마시기 싫습니다. 이렇게 딱잘라서 말씀을 하시는게 오히려 좋을듯합니다.

      여러가지 핑계로 안마신다고 하면, 더 얄미워보일수도 있고 오늘은 꼭 먹이고 만다 이런 생각이 들게 할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은 못마시겠다는 표현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확실하게 자기의 뜻을 이야기 해야 합니다. 지금 시대가 예전처럼 참고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소신 껏 살아가시면 됩니다.

      어차피 그 상사가 님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인생은 한번뿐입니다. 신나게 사세요.

    • 안녕하세요. 공정한셰퍼드130입니다.

      일단 겁을 주세요.

      술을 먹으면 죽을수 있다고, 한의원에서

      말해주었다 라고

      그래도 안되면 한잔 드시구 기절연기하세요.

      그럼 다음부터 절대 마시게 안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건장한박각시240입니다.

      요즘 시대에도 술을 권하는 사람이 있나요?

      당당하게 말씀하세요.

      오늘 몸이 안좋아서 안먹는다고요.

      MZ세대는 할 말 다하고 살아요.

    • 안녕하세요. 기민한돌고래220입니다.

      흠 정말 스트레스받는 경우죠 마시자니 몸이 안좋고 안마시자니 눈치주고 이럴때는 과감한 모습을 보여줘야합니다 약한모습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더 괴롭히려는게 나쁜넘들의 특징이죠 강하게 거절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그럴것입니다 강하게 아주강하게 거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