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옛날에 1980년대 1990년대에 한국영화가요
1980년대 1990년 한국영화 기술이 좋지않았고 왜 다 청소년관람불가였고 왜 한국영화가 그때 관객들한테 무시당하고 외면받고 재미가 없었고 흥행을 못했는데 2000년도부터 전체관람가 12세관람가 15세관람가 영화가 왜 이렇게 등급이 늘어나고 한국영화가 촬영 기술이 좋아지고 흥행에 성공하는 영화가 이렇게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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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했던 애로 영화시대에서 깡패들이 득실거리는 영화로 변했고 점점 한국영화 시장이 커지면서 다양한 분야의 영화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하면서 한국 영화 중에서도 1천만 관객 돌파를 하는 영화들이 속속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 기억에 한국영화가 달라졌다고 느끼기 시작한 시기이자 영화가 쉬리 이후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80년대는 논외로 하고 90년대는 우리나라 영화기술이 좋았습니다 일단 옛날보다는 지금이 개방적으로 문화가 바뀌었기 떄문입니다. 그 당시는 정말 뭔가 거슬리는 단어만 들으면 죄다 방송불가였꼬 19금이였습니다. 대한민국이 유교문화가 강하다보니 보수적이고 다소 폐쇄적이였떤 것 같습니다. 영화뿐만 아니라 텔레비전에 나오는 방송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 때문인것 같습니다. 지금 영화에서 볼수 있는 욕설이나 선정적인 장면들도 15금에 끊을수있는데 당시는 그냥 방송도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만큼 보수적이고 자극적이지 않다보니 그만큼 인기도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지금처럼 사람들이 여유롭지 못해서 극장 갈 형편도 되지 않았따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