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어딜 가든 무리 중에 꼭 한두 명은 딴지를 걸고 신경을 슬슬 긁어대는 친구가 있더라고요. 어릴 땐 그것도 꼴 보기 싫어서 소리를 지르거나 한바탕 다투기도 했었는데 나이 들고 보니 큰 의미가 없습니다. 딴지를 걸든 말든 내 할 말 하시고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기 바랍니다. 내 정신건강에 안 좋아요. 그렇게 삐딱선타는 친구들은 생각없이 사는 애들이라 스트레스도 안 받더라고요. 그런애들때문에 굳이 내가 스트레스 받아야되나요? 무시하는게 답입니다.